SAFEROM CO.,LTD.는 2003년 5월 창립이래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방지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국내 외 최고의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 방지 솔루션 전문회사 입니다.

지식정보화 사회를 맞이하여 소프트웨어 산업 분야의 중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국가 핵심 전략 산업으로 지정하여 다양한
육성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종 관련법규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불법복제는 근절되지 않고 오히려 그 피해는 급속도로 늘어나 우리 IT산업 발전을 저해하고 생활상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불법복제 규모가 국내 소프트 산업 총 매출액의 48%에 달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은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과 성장을 가로막는 최대의 장애요인이 되고 있으며 특히 CD-RW, USB, 외장하드등의 디바이스가 대중화 되면서 개인사용자에 의해서도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가 쉽게 행해지고 있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SAFEROM는 이러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을 보다 근본적으로 보호하 기 위해 2003년 국내 최고 수준인 CD 불법복제 방지 기술 “safe-rom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여 실용화 하였으며, 교육 Title 및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Protection 시장에 진출하여 CD 불법복제 방지 기술의 완벽성, 안정성을 성공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이러한 실질적인 검증을 통해 삼성전자, 삼성카드,stx조선, 대한항공, 현대제철, 롯데그룹, 기아자동차 등의 교육 소프트웨어 타이틀에 적용하여 관련업체들의 소프트웨어 생산과 매출을 증가시켜 왔으며, 기 출시된 다수의 타이틀도 정품사용을 유도함으로서 유통시장에서의 CD,DVD,BD불법복제 차단의 경제성과 완벽성을 입증하고 미디어 Protection 시장의 Market leader로서 지위를 확고히 해 왔습니다.
SAFEROM는 (주)정문정보,(주)새한미디어,(주)엘사코리아 등 전문업체들과 제휴관계를 맺어 고객의 Needs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패키지, CD,DVD,BD Pressing 등 일련의 제작 유통체계를 구축함으로서 원가절감과 적기납기로 국내 소프트산업 발전과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SAFEROM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이미 실용화된 safe-rom 솔루션 TypeⅠ에 이어 Version up 된 safe-rom 솔루션 Type Ⅱ 개발 완료하고 향후시장에 대비 하여 BD Protection System도 써비스를 하고 있으며, 새로운 보안 시리즈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2009년 8월 개발한 Safe-Rom Burning Tool은 CD-KEY를 100개 단위로 구매하여 개인이나 단체에서 직접 복제방지 타이틀을 제작할 수 있도록 보급하여 2012년 상반기부터 소량으로도 개인구매가 가능하도록 유통체계를 확대하여 국내외 인기 상품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보안 분야에서의 경험과 지적 재산권 보호라는 시대적 과제를 완성하기 위해 저희 SAFEROM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자물통(JamulTong)은 PC, USB, 외장하드, 노트북, 태블릿PC 등 모든 윈도우 환경의 저장매체의 자료 유출을 제어하고, 암호화 기능(Encryption) 탑재로 더욱 안전한 컨텐츠 보안 솔루션입니다.
초기 일정기간의 무료 시험 사용후 1개월, 3개월, 1년, 3년, 5년을 사용기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SAFEROM는 국내 컴퓨터 보안 분야 성장의 초석이 되자는 기업 이념 아래 고객과 주주 여러분이 함께 발전하는 회사가 되도록 저희 임직원들은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에 보답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개발로 세계적인 IT 문화의 선도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